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오후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2025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행사를 가졌다. 이날 출발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첫째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사진 첫째 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사진 첫째 줄 맨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금융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김도엽 기자 금감원, 대부업권에 '새도약기금' 참여 독려…인센티브로 유인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연임 성공…"리스크 관리·재무 성장 기여"관련 기사2단계법 당정 엇박자에 발 묶인 스테이블코인…해외로 눈 돌리는 기업들비트코인 '이란공습' 이전 수준 회복…'안전자산' 금값은 올라중동 리스크에 금융지주도 비상 대응…모니터링 강화·피해기업 지원금융지주, '5극3특·제3금융중심지' 정책에 화답…직원 1000명 '전주' 배치하나금융, 신임 사외이사에 최현자 교수 추천…이사 7명은 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