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오후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2025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행사를 가졌다. 이날 출발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첫째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사진 첫째 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사진 첫째 줄 맨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금융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김도엽 기자 진옥동 "올해 전 직원이 AI 활용하는 단계…AX 경쟁력 끌어올려야"작년 가계대출 37.6조 늘어 증가폭 축소…"올해도 관리 강화"관련 기사"CEO 잦은 셀프연임"…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과징금·출연금·환율 '겹악재'…4대 금융, 4분기 실적 전망 줄하향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KDB생명, 7번째 매각 '도전'…보험사 M&A의 핵심 '건전성 개선'5대 금융지주 저신용자 '포용 금융' 확대…5년간 70조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