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가상자산사업자, 보안원 사원 가입현재 금융권 수준 보안 업무 지원 받아금융위원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가상자산사업자와 함께하는 '금융권 금융보안 강화 간담회'를 열었다. 두나무·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5개 원화 가상자산사업자는 이날 간담회를 계기로 금융보안원 회원사가 됐다.(금융위원회 제공)김재현 기자 메가스터디, 보호대상아동 1000명에 무료수강권·장학금한국장학재단, 차세대 학자금통합지원 시스템 추진…TF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