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신용 11년간 '1100조' 늘어…"국가 경제성장에 발목"

금융연구원·한국은행 부동산 신용 집중 공동 콘퍼런스 열어
생산적 부문에 신용 공급되도록 규제 개선 등 필요

서울 남산에서 주택 및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 남산에서 주택 및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