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서 81.2% 지지로 연임…'함영주 2.0' 시작화재 피해 소상공인 찾아 피해 복구 지원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이 연임 후 첫 행보로 지역사회 소상공인 사업장을 찾으며 손님과 현장 중심의 그룹 2.0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소상공인 사업장을 찾은 함영주 회장(사진 가운데)이 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실내 보수 지원활동을 펼쳤다. (하나금융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하나금융함영주공식행보소상공인금융하나금융정기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BNK·iM과 '스테이블코인 동맹'…선점 경쟁 본격화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대한노인회 제휴 하나카드 쓰면 연간 최대 18만원 할인 혜택진옥동·임종룡 연임할까…금융권 연말 '인사 태풍' 몰아친다[경주 APEC] CEO 서밋 개막…참석 연사·정상 규모 역대 최대하나금융, 자폐인사랑협회와 맞손…사회 정착·자립 기반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 8대 금융지주 회장 만나 "금융 대전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