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4.7.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장지분형모기지금융정부개인주택지분금융김근욱 기자 하나은행, 만 40세부터 희망퇴직…월급 최대 31개월치 지급강태영 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뱅크 구현해야" [신년사]관련 기사정권 바뀌자 '금융 정책'도 멈췄다…제4인뱅·은행대리업 줄줄이 표류이재명도 "없는 것보단 나아"…'지분형 모기지' 정책 설계 이어질까김병환 금융위원장 "스트레스 DSR 3단계 수도권·지방 차등 적용"최상목 사퇴로 사라진 경제 컨트롤타워…이창용 "곤혹스러운 상황"조기대선에 흔들리는 금융정책…지분형주담대·제4인뱅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