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 전성찬 상무(왼쪽에서 세번째), 원각사 원경스님(왼쪽에서 일곱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우리금융우리금융에프앤아이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BNK·iM과 '스테이블코인 동맹'…선점 경쟁 본격화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