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령 개정에 서민금융 재원조성 범위 확대…지자체 위탁사업비 포함 각 지역 특성·상황 맞춘 맞춤형 서민금융지원 사업 시행 방안 논의김병환 금융위원장이 13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복합지원 상담직원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13/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김재현 기자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