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신평사서 2월 25일부터 신용등급 하락 '1차 통보' 25일에도 ABSTB 발행돼…홈플러스 "24일에 승인·약정 완료" 해명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잠재적 자금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신용등급강등개인투자자금감원김근욱 기자 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전쟁 속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종합)韓·인니, 정상회담 계기 16건 MOU…에너지·ICT 전방위 협력 확대관련 기사검찰, 롯데카드 압수수색…홈플러스 자금난 은폐 의혹 수사(종합)홈플러스 유동화에 MBK 계열사 동원 의혹…검찰, 롯데카드 압수수색대선 종료 후 쟁점 떠오른 '홈플러스 폐점'…청문회 가능성도[뉴스1 리포트] 초유의 '선제적 회생신청' 그 후 80일…홈플러스 앞날은홈플러스·MBK "신용등급 하락 예견 못해…회생절차도 28일부터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