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도엽 기자 금감원, '결제정보 유출 논란' 쿠팡페이 현장점검, 검사로 전환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기업시민 리더 의무 다해야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