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쇄신' 없었다…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자 90%는 전·현직 임원

첫 직선제에도 전·현직 이사장·임원 비중 87.5%…시·구의원 경력만 50명 가까이
부동산임대·자영업 등 비금융권도 대거 당선…전문성 우려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실시된 5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청소년센터에 마련된 중앙동 투표소에서 조합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실시된 5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청소년센터에 마련된 중앙동 투표소에서 조합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