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새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된 양인집 어니컴 회장과 전묘상 일본 공인회계사.(신한금융지주 제공)김재현 기자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