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줄 마른 청년·서민층 지원 확대…지원액 11.8조원까지 늘려'징검다리론' 부활 예고…서민금융→은행 대출 길 열린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뉴스1관련 키워드악순환징검다리청년서민대출정책서민금융김근욱 기자 靑, 안중근 순국·천안함 16주기 맞아 '기억과 감사' 특별 오찬[재산공개] 한성숙 223억 '1위'…李정부 장관 평균 52.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