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지분 확보는 했지만 의결권 제한 가처분 소송서 패소원금, 지연이자 합쳐 7000억 원 넘어…매각 가능성은 미지수예금보험공사 전경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평화 연대 위한 특별 미사'로 바티칸 일정 돌입…15일 교황 면담국민통합위, 100인의 청년참여단 출범…성별·연령·지역 고려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