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배당 360원 결의…총 1715억, 주주환원율 39%로 확대고객수 2488만명, MAU 1890만명 역대 최대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신세계백화점과 협업…'일상 속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예금만 310억" 이찬진 380억대 부자…역대 금감원장 중 '재산킹'관련 기사캘린더부터 쇼핑·여행까지 연동…카톡 챗GPT, 만능 AI 비서로부산외대, 기업 연계 AI 인재 양성…"다국어 AI 데이터 구축 등"카카오, 4대 과기원과 함께 한 'AI 육성 프로젝트' 성과 공개50만 돌파한 카뱅 '우리아이통장'…10명 중 7명은 엄마가 관리치솟는 주담대 금리 "예약금리 없나요"…약정·실행 금리차에 찾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