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곳 중 17곳 등급·전망 하향3대 신용평가사 "부동산PF 대손비용 부담 지속"(저축은행 로고 이미지)김도엽 기자 신한금융 진옥동 "'신뢰의 신한'으로 자리매김…내부통제 지속 강화"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으로 부가가치 창출…패러다임 전환 이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