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애널리스트 간담회서 밸류업 계획 발표고객수 3000만명 기반 수수료·플랫폼 20% 성장 목표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2023.4.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금융권 해킹 '자체 보상안' 나오는데…'현금 보상'은 일부만은행권, 가산금리 내렸지만…우대금리도 줄이며 효과는 '반감'관련 기사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두 차례 소액주주 만난 카카오, 주주 우려 불식에 총력카카오뱅크, 원금지급형 'ELB 펀드'…코스피200 기준, 연 7.4%카카오 "인적분할 후 고용·복지 유지"…임직원에 승계 약속카카오뱅크, 금융 데이터로 AI 은행 전환…2030년 ROE 15%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