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줄줄이 '모바일 대출 신청' 중단…"연차 내고 가야할 판"은행 찾아가도 사실상 '대출 불가'…'실수요자 보호'는 어디로신한은행, 우리은행 모바일 앱 화면 캡처/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주택담보대출주담대가계대출전세대출신용대출은행대출한도김근욱 기자 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환율 내려도 '달러 베팅' 계속…5대 은행, 달러예금 새해만 1조 '쑥'관련 기사가계대출 고삐 계속 죈다…대부업 우회 '꼼수대출' 규제 1년 더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李대통령, 금융위에 피자 쐈다…'국민성장펀드' 만든 금융정책국 격려아이 키우시나요?…주담대 원금 상환 유예·보험료 할인됩니다'41조→33조' 한풀 꺾인 가계대출 증가세…새해에도 부채 관리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