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W 2024] 2017년 자오 창펑과 바이낸스 세운 허이 공동 창업자"규제는 새 과제…협력 통해 구글처럼 신뢰 기업으로 성장할 것"(오른쪽) 허이 바이낸스 공동설립자가 2024년 10월3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 2024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크립토가상화폐바이낸스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 행사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초국가적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구글이 막았다…구글플레이 퇴출상원 암호화폐법 표결 연기, 서클 10% 폭락(상보)상원 암호화폐법 표결 연기, 암호화폐 일제↓ 리플 3%(상보)[단독]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FIU 신고 '수리'돼야 구글플레이 게시 가능[단독]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앱, 28일부터 구글플레이서 이용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