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美 대선 누가 이기든 11월 1억 넘는다"[코인브리핑]

겐슬러 "가상자산 집행 위주 규제 방식, 앞으로도 변경 계획 없어"
비트코인 창시자로 지목된 피터 토드 "안전상 이유로 은신 중"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9천만원을 돌파한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11월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6만5천 달러선을 회복한 비트코인은 이날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4.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6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9천만원을 돌파한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11월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6만5천 달러선을 회복한 비트코인은 이날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4.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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