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성 관리 방안으로 공동 매각 방식 지속 활용"저축은행중앙회 로고.(저축은행중앙회 제공)관련 키워드저축은행중앙회저축은행부실채권신민경 기자 금융위, 대부업체 5곳 등록취소…"소재지 확인 안 돼"61세 환갑 맞은 '보험연수원', 글로벌·AI 신사업으로 회춘 노린다관련 기사저축은행 'PF 7차 펀드' 조성 시동…20일까지 업권 참여 수요 조사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흑자전환 결실…중소서민금융 선도"[신년사]저축은행, 3분기 누적 순이익 4221억원…3분기 연속 흑자저축은행 'PF 6차 펀드' 조성…올해 부실자산 2.5조 턴다저축은행 부실채권 전문관리회사, 금감원 영업인가…11월 영업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