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액수 결정은 청첩장 받은 방식"…40대 이상 "받은 만큼"2030대 "참석 자체에 의의"…40대 이상 "금액 적다면 봉투만"신한은행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결혼식축의금청접장결혼축의액수봉투호텔결혼식김근욱 기자 금융유관·공공기관 첫 공개 업무보고 받는 금융위…쏙 빠진 금감원, 왜?한국금융연수원, 고등학교 '금융과 경제생활' 직무연수 실시관련 기사"의사 남친과 호텔 결혼…청첩장 주면서 가짜 친구 거르고파"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