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99원' 30번 분할결제 기승…편법에 신한카드 '약관 개정'애꿎은 '보통의 소비자'들만 피해…카드 발급 중단되고 혜택 축소 우려신한 더모아 카드 제품 사진.(신한카드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카드더모아카드약관개정신민경 기자 매월 '다자녀·효도 수당'…웰컴금융그룹, '가족친화기업' 선정"독감 치료 보장받는다"…'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