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99원' 30번 분할결제 기승…편법에 신한카드 '약관 개정'애꿎은 '보통의 소비자'들만 피해…카드 발급 중단되고 혜택 축소 우려신한 더모아 카드 제품 사진.(신한카드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카드더모아카드약관개정신민경 기자 오직 스킨케어로만 7000억…아누아, 세계 100대 뷰티 기업 진입'오랜 관행' 정조준…中企·소상공인 '불합리한 제도'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