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99원' 30번 분할결제 기승…편법에 신한카드 '약관 개정'애꿎은 '보통의 소비자'들만 피해…카드 발급 중단되고 혜택 축소 우려신한 더모아 카드 제품 사진.(신한카드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카드더모아카드약관개정신민경 기자 "배는 묶이고 연락은 끊기고"…중동發 중기 피해·애로 471건최현수 깨끗한나라 회장, '제53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