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99원' 30번 분할결제 기승…편법에 신한카드 '약관 개정'애꿎은 '보통의 소비자'들만 피해…카드 발급 중단되고 혜택 축소 우려신한 더모아 카드 제품 사진.(신한카드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카드더모아카드약관개정신민경 기자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세액공제 똑똑히 알고 챙기자[단독]SY폴라리스 '안심클릭' 저작권 소송 패소…신한·삼성 등 카드사 유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