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가 20대 대학생 딸 명의로 11억 원을 대출받아 서초구 아파트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인 양 후보의 딸이 거액을 대출받을 수 있었던 건 사업자 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29일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양 후보의 선거사무소 전경. 2024.3.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대출강남부동산변호사대출새마을금고국민의힘김근욱 기자 은행 주담대 변동금리 최저 4%대로…16일부터 0.08%p 인상(종합)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더 오른다…코픽스 4개월 연속 상승관련 기사주진우 "이재명 부업정부, 국민은 옥죄고 자기들 배만 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