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사태' 속 영끌이냐, 기다림이냐…'금융천재'의 조언은

오건영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 부부장 "금리 계속 살펴야"
"영끌 투자자, 손절 어려워…중장기적 '분산투자' 고려해야"

오건영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 부부장(사진 제공 = 오 부부장)ⓒ 뉴스1
오건영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 부부장(사진 제공 = 오 부부장)ⓒ 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서 친 러시아 반군이 장갑차를 타고 순찰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서 친 러시아 반군이 장갑차를 타고 순찰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요일별 '출생연도 5부제' 방식으로 청년희망적금 가입 신청을 받은 결과 5대 은행에서만 약 190만 명의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은 한 은행 앱의 청년희망적금 가입메뉴 화면. 2022.2.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요일별 '출생연도 5부제' 방식으로 청년희망적금 가입 신청을 받은 결과 5대 은행에서만 약 190만 명의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은 한 은행 앱의 청년희망적금 가입메뉴 화면. 2022.2.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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