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요양병원 입원비 지급여부 속속 결론…환자들 "일부 지급 수용 불가"

삼성생명·한화생명 일부 사례 수용 결정
'보암모' 사단법인 설립 추진…"목소리 높이겠다"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 2017.8.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 2017.8.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암환자와 가족들로 구성된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보암모)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융감독원 앞에서 보험사의 암입원보험금 부지급 횡포 방임 금감원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보암모는 이날 집회에서 금감원이 분쟁중인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할 것을 권고하고 보험회사의 조속한 보험금 지급과 부당한 업무처리로 인한 암입원보험금 부지급 횡포 등에 대한 검사 및 감독을 촉구했다.2018.7.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암환자와 가족들로 구성된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보암모)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융감독원 앞에서 보험사의 암입원보험금 부지급 횡포 방임 금감원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보암모는 이날 집회에서 금감원이 분쟁중인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할 것을 권고하고 보험회사의 조속한 보험금 지급과 부당한 업무처리로 인한 암입원보험금 부지급 횡포 등에 대한 검사 및 감독을 촉구했다.2018.7.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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