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담긴 토러스증권, 적자 지속에 매각 결정평사원에서 회장까지…'샐러리맨 신화' 이어갈까지난 1월2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열린 제4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를 위한 금융투자협회 임시총회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이 회원사 대표들을 맞이하고 있다. 2018.1.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전민 기자 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정부, 상반기 393.8조 재정 푼다…집행률 60% 수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