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뱅킹 시스템 구축해 기업 수신 유치 TF 구성상용화 성공하면 효과 기대…비대면 한계 논란도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이 지난 9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뱅크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케이뱅크 중장기 경영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중장기 경영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2017.9.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전준우 기자 기업은행, 5년간 생산적금융 300조 지원…국민성장펀드 10조 투자트로트 가수 나태주, 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