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입사한 동기라도 근무지따라 임금 40% 넘게 차이"서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신건웅 기자 서울시, 서북병원 호스피스병동 평가 '우수'…"말기암 환자 존엄 지켰다"서울시, 한강 불법 수상레저활동 본격 단속…안전상황실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