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 초과 결제시 가맹점은 카드 뒷면 서명과 실제 고객 서명 대조해야고객은 귀찮아…가맹점주 "약관이 현실 반영 못해"…비밀번호 도입 주장도한 가게에서 시민이 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뉴스1 ⓒ News1문창석 기자 '붉은 말의 해' 떴다…새해 첫 할인·프로모션 '풍성''성장'에 방점 찍힌 유통 신년사 키워드…"올해는 본격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