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농협·일부 저축은행, KT ENS 상대 소송 준비중은행, 여신관리에는 문제없다...KT, 인감관리 소홀 책임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