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대출사기에 이용된 것도 아닌데 불쾌"© News1 이훈철 기자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