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 발표 예정...2월말~3월초 해제 예상카드사 정보유출 후속 조치로 금융사 텔레마케팅(TM)이 영업 제한된 가운데 3일 오후 서울의 한 텔레마케팅 사무실이 텅 비어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텔레마케팅업체를 대변하는 한국컨택센터협회는 이달 6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전화영업 중지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개최하겠다고 집회 신고를 했다. 금융위는 이달 중 텔레마케터 등을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2.3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서울=뉴스1)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