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ELS 판매 극소수 '거점점포'만 가능…65세 이상 '가족'이 최종 확인

고위험 상품 적합하지 않은 고객엔 상품 추천 불가
성과보상체계도 '은행실적' 아닌 '고객이익' 중심으로 바꿔야

본문 이미지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홍콩 H지수 ELS 현황 및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2.26/뉴스1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홍콩 H지수 ELS 현황 및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2.26/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2월 15일 금융정의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홍콩 ELS 사태'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지난해 2월 15일 금융정의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홍콩 ELS 사태'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