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상품 적합하지 않은 고객엔 상품 추천 불가성과보상체계도 '은행실적' 아닌 '고객이익' 중심으로 바꿔야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홍콩 H지수 ELS 현황 및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2.26/뉴스1지난해 2월 15일 금융정의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홍콩 ELS 사태'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박동해 기자 [단독] '범죄수사규칙' 없이 수사한 경찰…공문으로 땜빵[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