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회수율 100.8%…원금 대비 약 1000억원 초과 회수우리은행 본점 전경./사진제공=우리은행ⓒ 뉴스1서상혁 기자 국힘, 설연휴 전 당명 개정 목표…내달 초 후보군 압축장동혁·이준석, 특검 고리 맞손…지선 앞 보수 통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