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710만㎡ 일대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투자를 바탕으로 한 세계 최대 규모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도 30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대규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일대. 2023.3.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에스에프에이반도체원익아이피에스한미반도체두산테스나리노공업솔브레인동진쎄미켐강은성 기자 티웨이 날개 단 소노인터, 재무 안정성 기반 중장기 전략 주목박은지 박사, '스프링거' 통해 단행본 출간…음악+AI 연구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