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이 뒤바뀐 신약 '인보사케이주(인보사)'로 파문을 일으킨 코오롱티슈진의 상장 폐지가 결정된 가운데 5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코오롱티슈진의 상장 폐지를 심의·의결했다. 2020.1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강은성 기자 티웨이 날개 단 소노인터, 재무 안정성 기반 중장기 전략 주목박은지 박사, '스프링거' 통해 단행본 출간…음악+AI 연구성과 인정관련 기사EB·CB 등 주식관련사채 지난해 행사액 4.6조원…5.3% 증가작년 개인 채권투자 순매수 10조 감소…외국인은 2배 증가가상자산 투심, 세달 만에 '탐욕' 상태…비트코인 9.6만달러대[코인브리핑][인사] iM증권'인적분할 효과' 한화 이틀째 급등…"주가 상승률 31%"[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