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없다" 설명에도 의구심 커져"분할 '상장' 문제 아냐…대주주 이익 위해 주주 '패싱' 우려"10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1조 근로자들이 퇴근하고 있다. 2021.6.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모비스물적분할증시·암호화폐강은성 기자 티웨이 날개 단 소노인터, 재무 안정성 기반 중장기 전략 주목박은지 박사, '스프링거' 통해 단행본 출간…음악+AI 연구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