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로 하락한 카카오보다 밸류 낙폭 크다…더 큰 폭으로 반등""채용 축소 등 '비용' 관리 돌입…8월 랠리 '주역' 된다"ⓒ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 모습. 2021.7.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코스피성장주강은성 기자 티웨이 날개 단 소노인터, 재무 안정성 기반 중장기 전략 주목박은지 박사, '스프링거' 통해 단행본 출간…음악+AI 연구성과 인정관련 기사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두나무-네이버' 혈맹…최대주주 된 송치형, 의결권 왜 넘길까코스피 '3960p' 밀어올린 기관 1.2조 '사자'…역대 8번째 순매수코스피 7兆 판 외국인 '-1.9%' 선방 vs '줍줍' 개미는 '-9%' 휘청"국장 복귀는 지능순"…상승 모멘텀에 MZ도 '코스피 5000' 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