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회삿돈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강은성 기자 박은지 박사, '스프링거' 통해 단행본 출간…음악+AI 연구성과 인정유럽 건축의 백미 '모자이크' 예술, 韓 인테리어 시장 상륙관련 기사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사천피' 시대 열리자…'찐황제주' 효성중공업 200만원 찍었다與 "배당소득 분리과세·자사주 보완"…'오천피' 고삐 죈다김병기 "국감 뒤에도 민생경제 위해 뛴다…현안 해결 TF 추가"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키운 사천피…4개 중 1개는 '마이너스'[4000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