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화 위한 1단계 작업은 '토큰 일원화'…탈중앙화거래소(DEX) 활용업비트, 27일 오전 해킹으로 445억원어치 솔라나 계열 가상자산 탈취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솔라나 스페이스 매장. ⓒ AFP=뉴스1 업비트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 오르카(ORCA)를 솔라나와 1:1로 연동되는 코인인 랩트솔라나(SOL)로 교환 중인 정황. 솔라나 블록체인 탐색기 '솔스캔(SOLscan)' 갈무리.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계정 '디텍티브(Detective)'가 업비트 해커의 지갑 주소를 추적한 결과,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들을 솔라나(SOL)로 모두 바꿨다고 밝혔다. X(구 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솔라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한투증권 이어 '글로벌 3위' 오케이엑스도 코인원 지분 인수 추진관련 기사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진천선수촌 찾았다…국가대표에 피자 전달'당국 염원' 거래소 지분 규제 앞두고…하나은행, 두나무 먼저 담았다'사기 취급' 받던 코인거래소…이제 '금융의 꽃' 하나은행이 주주됐다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증시로 떠난 개미들…두나무 1분기 매출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