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화 위한 1단계 작업은 '토큰 일원화'…탈중앙화거래소(DEX) 활용업비트, 27일 오전 해킹으로 445억원어치 솔라나 계열 가상자산 탈취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솔라나 스페이스 매장. ⓒ AFP=뉴스1 업비트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 오르카(ORCA)를 솔라나와 1:1로 연동되는 코인인 랩트솔라나(SOL)로 교환 중인 정황. 솔라나 블록체인 탐색기 '솔스캔(SOLscan)' 갈무리.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계정 '디텍티브(Detective)'가 업비트 해커의 지갑 주소를 추적한 결과,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들을 솔라나(SOL)로 모두 바꿨다고 밝혔다. X(구 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솔라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한-EU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판게아' 킥오프…10개 은행 참여 확정DSRV, 금융기관용 온체인 운영 플랫폼 'DSRV 포탈' 출시관련 기사업비트, 대구 더현대서 고객데스크 첫 운영…9월 23일까지 시범 운영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두 번째 연기…일정 6개월 밀렸다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활동 마무리…대학생 콘텐츠 100여건 제작두나무 '업사이드 아카데미', 수료생 63% IT·보안 기업 취업두나무,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 개최…이용자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