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화 위한 1단계 작업은 '토큰 일원화'…탈중앙화거래소(DEX) 활용업비트, 27일 오전 해킹으로 445억원어치 솔라나 계열 가상자산 탈취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솔라나 스페이스 매장. ⓒ AFP=뉴스1 업비트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 오르카(ORCA)를 솔라나와 1:1로 연동되는 코인인 랩트솔라나(SOL)로 교환 중인 정황. 솔라나 블록체인 탐색기 '솔스캔(SOLscan)' 갈무리.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계정 '디텍티브(Detective)'가 업비트 해커의 지갑 주소를 추적한 결과,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들을 솔라나(SOL)로 모두 바꿨다고 밝혔다. X(구 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솔라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반등했던 '디지털 금' 비트코인 급락…금과 '디커플링' 가속화[특징코인]美는 되는데 韓만 앱 퇴출?…깐깐한 가상자산거래소 규제 독 됐다관련 기사두나무 임직원 1241명 참여한 ESG 캠페인…탄소 2톤 저감두나무, 개발자 50명 채용한다…웹3 인프라 '기와'·커스터디 서비스 집중업비트,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중 99%로 높인다업비트, 첫 법인 세미나 'UBI 2025'…기업 전용 '업비트 비즈' 출범[팩트체크]업비트, 해킹 '늑장 보고'?…법 위반 여부 따져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