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화 위한 1단계 작업은 '토큰 일원화'…탈중앙화거래소(DEX) 활용업비트, 27일 오전 해킹으로 445억원어치 솔라나 계열 가상자산 탈취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솔라나 스페이스 매장. ⓒ AFP=뉴스1 업비트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 오르카(ORCA)를 솔라나와 1:1로 연동되는 코인인 랩트솔라나(SOL)로 교환 중인 정황. 솔라나 블록체인 탐색기 '솔스캔(SOLscan)' 갈무리.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계정 '디텍티브(Detective)'가 업비트 해커의 지갑 주소를 추적한 결과,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들을 솔라나(SOL)로 모두 바꿨다고 밝혔다. X(구 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솔라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수수료 없애도 점유율 '잠깐 1%'…미래에셋이 품은 코빗 '거래 절벽'부활한 솔라나…ETF 자금 유입·네트워크 활성화에 7%대 상승[특징코인]관련 기사두나무, 상반기 영업이익 1115억원…전년 대비 79.7% 급감"업비트가 달라졌다"…매출 감소에 하루 한 건씩 줄상장네이버-두나무 '빅딜' 청신호…공정위 "연내 심사 완료할 것" 공식화"매매 전략 먼저 검증하세요"…두나무, AI 백테스트 도구 출시미래에셋·코빗 승인 이후 쏠린 눈…남은 건 네이버·두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