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 오르카(ORCA)를 솔라나와 1:1로 연동되는 코인인 랩트솔라나(SOL)로 교환 중인 정황. 솔라나 블록체인 탐색기 '솔스캔(SOLscan)' 갈무리.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계정 '디텍티브(Detective)'가 업비트 해커의 지갑 주소를 추적한 결과,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들을 솔라나(SOL)로 모두 바꿨다고 밝혔다. X(구 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솔라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출범 1년' 디지털자산보호재단, 폐업 거래소 '파산 선택'에 손 묶였다빗썸, 내부감사 경진대회서 3년 연속 우수상 수상관련 기사두나무, 개발자 50명 채용한다…웹3 인프라 '기와'·커스터디 서비스 집중업비트,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중 99%로 높인다업비트, 첫 법인 세미나 'UBI 2025'…기업 전용 '업비트 비즈' 출범[팩트체크]업비트, 해킹 '늑장 보고'?…법 위반 여부 따져보니54분 만에 코인 1000억개 털린 업비트…금융당국엔 6시간 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