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지분 19%로 최대주주 등극…네이버는 17%송치형 두나무 회장·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의결권 네이버에 '위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이버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출범 1년' 디지털자산보호재단, 폐업 거래소 '파산 선택'에 손 묶였다빗썸, 내부감사 경진대회서 3년 연속 우수상 수상관련 기사미국은 '은행 x 코인' 결합 속도 내는데…한국은 '금가분리' 족쇄두나무·하나금융, 블록체인 기반 송금 서비스 공동개발이찬진 "두나무·네이버 주식교환, '금가분리' 부작용 들여다볼 것"하나 되는 네이버·두나무…누리호 4차 발사 성공[뉴스잇(IT)쥬]두나무 송치형이 꽂혔다?…코인베이스 'x402' 뭐길래[박현영의 코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