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지분 19%로 최대주주 등극…네이버는 17%송치형 두나무 회장·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의결권 네이버에 '위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이버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빗썸 사태에 한은까지 경고…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 힘 실리나비트코인, 또 무너진 '1억원 벽'…7000만원대까지 떨어지나[코인브리핑]관련 기사미래에셋 품에 안긴 코빗, 거래량 12배 급증…'만년 4위' 꼬리표 떼나글로벌 진출 노렸는데…대주주 지분 제한 두나무·네이버 '빅딜' 빨간불없던 시장 일군 가상자산 거래소에 ATS 수준 규제?…'지분 제한' 논란 지속'국대 AI' 놓친 네이버, 남은 승부수는 '쇼핑'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