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지분 19%로 최대주주 등극…네이버는 17%송치형 두나무 회장·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의결권 네이버에 '위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이버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클래리티 법 수정안도 서클에 긍정적…기업가치 113조원 갈 것"[코인브리핑]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제한 가닥…거래소 통한 지급도 금지관련 기사"6천피 시대에 네이버 주가는 30% 추락" 주총장 메운 우려(종합)네이버 "서비스 전면에 AI 에이전트 도입…두나무 인수도 본격화"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네이버·두나무 결합 심사 막바지…공정위 추가자료 제출 요구거래소 지분 상한 '개인 20%·법인 34% 예외' 가닥…두나무·빗썸 조정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