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두나무 대표 "한국 4명 중 1명이 가상자산 거래…온라인 사용자 기반 강해""20년 전 온라인 게임 통해 '디지털 자산' 경험 쌓아…가상자산 수용의 기반 역할"이석우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8일 'PBW 2025' 패널 토론에 참여하고 있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업비트두나무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빗썸 지난해 연봉킹은 '대관 인력'…이재원 대표보다 더 받았다구글 퀀텀AI, 양자컴퓨터 논문서 '알고랜드' 언급…토큰 20% 상승[특징코인]관련 기사업비트는 줄었는데…매출 31% 뛴 빗썸, '렌딩 서비스' 한 몫 했다두나무, 지분 규제에도 '네이버 딜' 원안대로 추진…해외 사업 확대(종합)두나무,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할까…8년 간의 '거리두기' 마침표업비트, 시니어 대상 '금융골든벨' 개최…1600명 몰렸다[단독]'빗썸 62조 소동' 업비트는?…이벤트 전용 계정으로 사고 원천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