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가치 높아질 때 고려…보유 비트코인은 당분간 안 팔기로 이석우 대표 "FIU 제재, 예상보다 수위 높았다…두나무보다 열심인 곳 없어"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1억2천9백만 원대를 나타내고 있다. . 2024.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1200여명 대학생 몰린 '업클래스'…두나무, 전 세대 '금융 교육' 나선다.디파이 대출 살아났다…아베 수익 급증에 AAVE 18% 급등[특징코인]관련 기사1200여명 대학생 몰린 '업클래스'…두나무, 전 세대 '금융 교육' 나선다."지금 코인 시장 침체일까?"…업비트 데이터랩, 종합분석 지표 공개자사주 의무소각 앞두고…두나무, 최대 600억 규모 보상재원 마련삼성증권도 올라탄 두나무…'업비트 슈퍼앱' 군단 커진다두나무, 금융관료·AI 전문가 이사회 전면 배치…사실상 첫 사외이사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