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가치 높아질 때 고려…보유 비트코인은 당분간 안 팔기로 이석우 대표 "FIU 제재, 예상보다 수위 높았다…두나무보다 열심인 곳 없어"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1억2천9백만 원대를 나타내고 있다. . 2024.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타이코, 블록체인 메인넷 업그레이드 이후 15% 하락[특징코인]"온체인 금융, 선택 아닌 필수"…증권사-가상자산 거래소 '합종연횡' 속도관련 기사업비트,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수료식 개최업비트는 줄었는데…매출 31% 뛴 빗썸, '렌딩 서비스' 한 몫 했다'신의 직장'은 코인 거래소?…두나무 직원 평균 연봉 2.5억, 은행원 '2배'두나무, 지분 규제에도 '네이버 딜' 원안대로 추진…해외 사업 확대(종합)두나무,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할까…8년 간의 '거리두기'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