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가치 높아질 때 고려…보유 비트코인은 당분간 안 팔기로 이석우 대표 "FIU 제재, 예상보다 수위 높았다…두나무보다 열심인 곳 없어"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1억2천9백만 원대를 나타내고 있다. . 2024.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밈코인 열기에 수수료 수익 폭발…이더리움·솔라나 제친 '로빈후드 체인'[단독]'한국판 베이스'라더니…코빗, 신사업 '실리콘' 접는다관련 기사두나무, 가상자산 무역범죄 수사 지원…관세청장 표창"AI와 블록체인으로 전통시장의 미래를 디자인 하세요""원하는 자산만 골라본다"…업비트 데이터랩, '자산 스크리너' 기능 출시두나무, 상반기 영업이익 1115억원…전년 대비 79.7% 급감"업비트가 달라졌다"…매출 감소에 하루 한 건씩 줄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