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가치 높아질 때 고려…보유 비트코인은 당분간 안 팔기로 이석우 대표 "FIU 제재, 예상보다 수위 높았다…두나무보다 열심인 곳 없어"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1억2천9백만 원대를 나타내고 있다. . 2024.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두나무, '업비트 라운지' 재개장…고객 상담·체험 공간 확대가짜 블록체인에 28억 털렸는데…금감원장 "사기 속도 따라가기 어려워"업비트 계정 빌려주면 돈 준다?…"절대 넘기지 마세요"美는 토큰화 '천지개벽'인데…결국 해 넘기는 네이버·두나무 결합업비트 데이터랩, AI 시장정보 서비스 확대…시황·가격 분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