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가치 높아질 때 고려…보유 비트코인은 당분간 안 팔기로 이석우 대표 "FIU 제재, 예상보다 수위 높았다…두나무보다 열심인 곳 없어"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1억2천9백만 원대를 나타내고 있다. . 2024.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비트코인, 지금이 저점?…타이거리서치 "목표가 18.5만달러, 상승 여력 충분"[단독]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FIU 신고 '수리'돼야 구글플레이 게시 가능관련 기사두나무 임직원 1241명 참여한 ESG 캠페인…탄소 2톤 저감두나무, 개발자 50명 채용한다…웹3 인프라 '기와'·커스터디 서비스 집중업비트,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중 99%로 높인다업비트, 첫 법인 세미나 'UBI 2025'…기업 전용 '업비트 비즈' 출범[팩트체크]업비트, 해킹 '늑장 보고'?…법 위반 여부 따져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