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지난달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영업 일부정지 3개월 통보두나무, 취소소송·집행정지 제기…집행정지 인용으로 제재 효력 당분간 정지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의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업비트두나무FIU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비트코인, 지금이 저점?…타이거리서치 "목표가 18.5만달러, 상승 여력 충분"[단독]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FIU 신고 '수리'돼야 구글플레이 게시 가능관련 기사업비트 "변동성 낮은 코인 분산투자 땐 연 71% 수익"…데이터랩 분석 제공업비트,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중 99%로 높인다[팩트체크]업비트, 해킹 '늑장 보고'?…법 위반 여부 따져보니54분 만에 코인 1000억개 털린 업비트…금융당국엔 6시간 뒤 신고'445억 탈취' 코인 현금화 준비 나선 업비트 해커…또 북한 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