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후 믹싱 플랫폼서 자금세탁…미사일·무기 개발에 자금 활용北, 지난해 가상자산 13억달러 탈취…건수도 1년새 두배 이상 증가지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바이비트최재헌 기자 '수수료 페이백'에 단타 수요 몰렸다…위드, 77% 폭등[특징코인]비피엠지, 케이뱅크·UAE 체인저와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관련 기사북한, 해킹으로 '비트코인 3위국'…'법정화폐 채택' 엘살바도르보다 높아바이비트, '역대 최악' 2조원대 해킹…가상자산 업계 '지원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