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투자가 진입으로 시장 건전화 '한발짝'…"전통금융과 접점 기대"법인 투자 자산 다각화 기회…한국판 '마이크로스트래지티' 등장 기대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가상자산위원회 회의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법인투자최재헌 기자 "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독과점 우려…은행 지분 50%→15%로 낮춰야""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성 우려…선진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관련 기사美 ETF 허용 이후 기관시장 '활짝'…몸사리는 韓[법인 코인 투자 시대]⑨'코인 기업인' 싹쓸이한 트럼프…한국은 업계 '기피'[법인 코인 투자 시대]⑦"투자는 법인부터"…'가상자산 허브' 홍콩은 달랐다[법인 코인 투자 시대]⑤'1호 거래소' 잡았지만 '1% 점유율'…고민 깊은 신한[법인 코인 투자 시대]④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3500개사 코인 법인 계좌 허용…금융사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