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서 줄곧 '순유출'…채굴자 매도세도 심화'단기 보유자' 손실 구간 진입…추가 매도세 주의보24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지원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2% 이상 하락하며 6만3000달러를 붕괴했다. 비트코인 6만3000달러가 붕괴한 것은 지난 5월 15일 이후 처음이다. 2024.6.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비트코인특징코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타이코, 블록체인 메인넷 업그레이드 이후 15% 하락[특징코인]"온체인 금융, 선택 아닌 필수"…증권사-가상자산 거래소 '합종연횡' 속도관련 기사코인으로 회사 키웠는데…비트코인 팔자 오히려 주가 오른 '이 기업'"검찰·경찰 이어 국세청까지" 압수한 가상자산 털려…결국 민간에 'SOS'중동 사태로 안전자산 금 4% 떨어졌는데…비트코인 14% 올랐다'빗썸 사태' 예방책 뭐가 있나…국회서 언급한 '준비금 증명'은 한계한 달 새 35% 폭락한 비트코인…'크립토 겨울' 다시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