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레스트·텐앤텐·프로비트, 이용자 자산 '조회'에만 수수료 5만원 부과당국 "기존과 동일한 수수료 부과해야…이용자 자산 현황 매주 보고할 것"자산 조회 수수료로만 5만원을 부과하는 '폐업 거래소' 캐셔레스트의 정책. 캐셔레스트 홈페이지 갈무리.폐업 거래소 텐앤텐은 자산 조회 수수료로 5만원을, 이후 출금 한 건당 수수료 5만원씩을 추가 납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원화 자산이 없는 이유는 텐앤텐은 원화마켓이 없는 코인마켓(코인과 코인 간 거래만 지원) 거래소였기 때문이다. 텐앤텐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美중간선거] 상원 은행위원장, '월가 저격수' 워런 유력…코인업계 긴장美 중간선거, 예측시장 플랫폼 '잭팟'…칼시·폴리마켓 거래량 '2.5조'관련 기사[美중간선거] 의회 장악한 민주당…트럼프 가상자산 정책에 인준·예산 제동[美중간선거] 상원 은행위원장, '월가 저격수' 워런 유력…코인업계 긴장"엄마 미안해" 손실 참회까지…절하고 굿하는 개미들의 '가즈아 법당'[美중간선거]민주당 의회 장악…클래리티법, 재협상부터 '험로''바이낸스 해킹' 후 글로벌 코인 거래대금 40% 급감…점유율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