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자금 유입 기대했지만…中 본토 투자자 '거래 불가' 가능성 커"중국인 못 사면 효과 미미" vs "홍콩 내 자본만으로도 유의미" 의견 분분지난 3월 13일 홍콩의 컨벤션 및 전시센터 밖에서 중국 관광객들이 중국과 홍콩 국기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4.03.18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홍콩비트코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제재 회피에 가상자산 악용"…美, 이란 가상자산 거래소 4곳 제재美 재무장관 "비트코인 비축 작업 진행 중…클래리티 법 여름 통과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