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시아 노드 A41, 기존 통합안 '강력 반대'에 투표클레이튼-핀시아, 투표 연기…"통합으로만 설득하려 한다" 비판도 제기클레이튼과 핀시아가 통합안에 대한 투표 기간을 연기한다. 클레이튼 블로그 갈무리.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클레이튼핀시아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단독]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FIU 신고 '수리'돼야 구글플레이 게시 가능토큰증권법, 법제화 논의 3년 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STO 시장 개막"관련 기사이번엔 다를까…투자 유치한 '김치코인' 카이아, 해외 진출 재시동